2023년도에 읽은 책을 정리해 본다. 독후감은 짧은 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하기에 영화 평론처럼 한 줄로 죽 쒀본다.
1. 아몬드 - 손원평 장편소설
감정이 없는 소년의 눈물이 마음을 적신다
2. 살인자의 기억법 -김영하 장편소설
사라져 가는 기억보다 무서운 것은 거짓된 기억이다.
3. 스즈메의 문단속 -신카이 마코토 장편소설
그토록 찾고 있던 위로는 과거의 상처받은 나에게 있었다.
4. 스크럼과 XP -헨리 크니버그
스크럼의 실전 적용
5.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-켄트 벡
소프트웨어의 약점을 노출하며 빠르게 개선하자
6. 과학자의 흑역사 -양젠예
아무리 저명한 과학자들조차도 그들의 고집으로 인해 큰 실수를 한다.
7. 데미안 -헤르만 헤세
정신적 지주 데미안. 그리고 그의 엄마와의 정신적 사랑. 초능력.
8.??? 외국 소설
나이가 든 두 노인의 늦깎이 사랑은 오히려 풋풋하고 순수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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